Hardware2007/11/27 04:04
사용자 삽입 이미지
지금은 화요일 새벽 3시 57분
1년 반동안 애지중지 써오던 노트북이 제정신이 아니다.

증상 : 부팅불가 - 하드인식 못함

구찮아서 처다보지도 않고 있지만. 만약 영영 부팅못하게 될 경우 피해 예상
1. 소스파일 유실!
2. 각종 응용프로그램 설정 분실.

그렇다면 대안은.
소스파일은 그동안 매일 아침 7시에 백업을 자동으로 받게 해 놓았으니 걱정은 없다.
하지만 최근 프로젝트 오아시스는 그 대상 목록에서 빠졌으니, 겁이난다.
다행이도 소스 자체는 신동팔의 SVN 에 착실히 버젼까지 관리되며 정장되어 있긴 하지만,
소스 외의 참고자료, 문서 등등이 다 유실되겠다. (사실 이것이 제일 큰 문제인 것이다.)

좋다. 다 좋다.. 하드웨어는 어떻게 할 것인가.
일단 하드 불량일 경우 하드를 구매한다.
노트북의 cpu 를 사무실 서버의 cpu와 교환한다.
노트북은 개발 일선에서 은퇴 시키고 새 머쉰을 구매한다.

새 머쉰은 상위 30% 안에 드는 스팩으로 한다!! 흠..

끝.


Posted by horious